실습 · 연습문제 2개
반복 실험으로 bias–variance 분해하기 bias-variance-decomposition
같은 학습 절차를 서로 다른 학습 데이터 개로 반복해, 평가 지점 곳에서 예측한 값을 모은 배열 preds(shape (R, M))가 있다. 참 함수의 값 f_true(shape (M,))도 안다.
bias_variance(preds, f_true)를 완성해 평가 지점에 대해 평균한 두 값 (bias2, variance)를 반환한다.
분산은 로 나누어 정의한다. 그러면 시뮬레이션 값에서도 다음 항등식이 (부동소수점 오차 안에서) 정확히 성립한다.
왼쪽은 예측과 참 함수 사이의 평균 제곱오차다. 새 관측의 잡음 분산 을 더하면 기대 시험 MSE가 된다.
테스트는 다음을 확인한다.
- 위 항등식
- 모든 반복의 예측이 같으면 variance가 0이다.
- 예측이 참 함수 주위에 대칭으로 흩어지면 bias²가 0에 가깝다.
- 본문의 다항식 실험처럼, 차수를 높이면 bias²는 줄고 variance는 커진다.
Hoeffding bound로 시험 표본 수 정하기 hoeffding-bound
손실이 범위에 있을 때(예: 0–1 오류), 데이터를 보기 전에 정한 모델 하나의 시험 오류율 은 Hoeffding 부등식을 만족한다.
같은 시험 집합으로 모델 개를 평가하고 그중 하나를 고른다면, 개 모두에 대해 동시에 성립해야 하므로 union bound로 오른쪽에 를 곱한다.
두 함수를 완성한다.
hoeffding_epsilon(n, delta, k=1): 확률 이상으로 모델 개 모두에 대해 이 되는 가장 작은 . 즉 의 해.sample_size(epsilon, delta, k=1): 위 보장을 주는 가장 작은 정수 . 즉 를 만족하는 최소 정수.
테스트는 다음을 확인한다.
- 본문 퀴즈의 값: , , 에서 738개
- 을 4배로 늘리면 이 절반이 된다.
- 가 커질수록 필요한 이 에 비례해 늘어난다(곱이 아니라 로그).
sample_size가 돌려준 에서는 조건이 성립하고, 에서는 성립하지 않는다.- 시뮬레이션: 참 오류율 0.3인 모델의 시험 오류율이 밖으로 벗어나는 비율이 이하다.